2019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나라 선수들 귀국

 

2019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나라 선수들이 29일 귀국하였다.

18일부터 28일까지 중국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 윁남, 우즈베끼스딴, 인디아를 비롯하여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220여명이 참가하였다.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7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를 쟁취하였다.

녀자 76㎏급, 71㎏급경기에 출전한 림정심, 림은심선수들은 자기들의 특기를 잘 살려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최전위선수는 남자 81㎏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금메달을, 끌어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쟁취하였으며 김효심선수는 녀자 64㎏급경기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남자 81㎏급, 67㎏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리청송, 박정주선수들이, 녀자 49㎏급경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리성금선수가, 녀자 87㎏급경기 종합에서 김은주선수가 각각 2위를 하였다.

오강철, 최효심선수들이 남자 73㎏급, 녀자 64㎏급경기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박정주선수가 남자 67㎏급경기 끌어올리기와 종합에서, 김은주선수가 녀자 87㎏급경기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김국향선수가 녀자 87㎏이상급경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리성금선수가 녀자 49㎏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성 부상 원길우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선수, 감독들을 뜨겁게 마중하였다.

체육인들이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돌아온 그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