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아시아 남, 녀권투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19년 아시아 남, 녀권투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4월 30일 귀국하였다.

타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 까자흐스딴을 비롯하여 36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녀자 51㎏급경기에 출전한 우리 나라의 방철미선수는 경기마다에서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결승단계에 진출하였다.

결승경기에 나선 그는 높은 육체기술적능력과 완강한 투지, 자기의 특기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윁남선수를 4:1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이기고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김향미선수는 녀자 48㎏급경기에서 은메달을, 박은심선수는 녀자 75kg급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평양역에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돌아온 선수, 감독들을 따뜻이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그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한 방철미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