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한마음 안고 떨쳐나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게 변모시키자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을 선경으로 꾸려가는데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대동강구역 청류3동에서-


 

 

본사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