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사회에 교육을 중시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워나가자

후원단체로서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각지 당, 경제기관 일군들과 학교후원단체들속에서 교육부문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책임적으로 풀어주는 애국적소행들이 발휘되고있다.

교육사업에 대한 관점을 곧 혁명에 대한 관점으로 새겨안고 성기관 일군들도 대학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데 발벗고나서고있다.

 

농업성에서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농업성 일군들이 교육지원의 길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고있다.

두해전 창립 70돐을 맞는 김보현대학의 회관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는 사업을 적극 도와준 성일군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그후에도 이 대학을 계속 찾았다.

농업간부양성기지인 대학의 교육발전에 필요한것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 온갖 성의를 다하여 도와주는 성일군들의 뜨거운 진정은 이곳 교육자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군 하였다.

언제인가 농업경영학과목연구실을 돌아본 성책임일군은 전국의 본보기농장들에서의 관리운영경험과 선진영농기술도입자료들을 학생들에게 보여주자면 투영기와 수십대의 콤퓨터가 필요하다는것을 알고는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전부 해결해주었다.또 언제인가는 대학의 출판소에 성능이 좋은 인쇄기를 해결해주어 교과서, 참고서생산에서 혁신이 일어나도록 하였다.

지난해 대학을 찾았던 성일군들은 봉사기의 성능이 낮아 애로를 느끼고있다는것과 본보기교실을 꾸리는데 많은 교육설비들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그때에도 당조직의 지도밑에 성일군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일감이 많은 조건에서도 대학교육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풀어주었다.이들은 성능높은 봉사기와 투영기, 전자칠판 등을 마련해가지고 찾아와 유능한 농업간부들을 더 많이 키워줄것을 절절하게 부탁하였다.

뿐만아니라 대학건물보수에 절실히 필요한 자재들도 해결해주고 후방토대를 강화해나가도록 실습지에 필요한 비료, 비닐박막, 분무기, 강냉이종자 등도 마련해주었으며 축산을 힘있게 내밀라고 종자토끼와 돼지를 비롯한 각종 집짐승들도 보내주었다.교과서, 참고서생산에 필요한 종이문제도 성에서 전적으로 맡아 풀어주고있다.

얼마전에는 한대의 큰 뻐스가 교정으로 들어섰다.학생들이 참관사업을 진행할 때 운수수단이 없어 안타까와한다는 사실을 알고 성일군들이 마련해준것이였다.

농업성 일군들은 교육지원사업에만 열의가 높은것이 아니다.당의 교육정책을 자자구구 학습한데 기초하여 교육자들과 허심하게 마주앉아 교육과정안을 갱신하기 위한 토론도 진행하면서 대학교육사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더욱 발전시켜나가도록 적극 이끌어주고있다.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의 앞장에 설 신심에 넘쳐있는 김보현대학 교육자들의 뒤에는 이렇듯 교육사업을 중시하는 참된 일군들이 있다.

본사기자 김명훈

 

 

농업성에서 보내온 교육지원물자들을 받아안고 더욱 분발할 열의에 넘쳐있다.

-김보현대학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철도성에서

 

평양철도종합대학 일군들은 대학의 교육사업에 늘 관심을 돌려주는 철도성 일군들에 대하여 자주 말하군 한다.

대학의 구내환경은 물론 도서관이 훌륭히 일떠서고 콤퓨터를 비롯한 정보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지게 된것,

여기에는 철도성 일군들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

하기에 대학을 돌아본 다른 대학 일군들은 믿음직한 후원단체를 둔것을 부러워한다고 한다.

지난해에도 성에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교육사업에 필요한 콤퓨터들과 함께 실험실습설비들의 운영에 필요한 많은 부속품들, 대학개건보수에 필요한 자재들을 해결해주었다.

성일군들의 대학에 대한 관심은 언제나 변함이 없었다.

지난 4월 1일 평양철도종합대학 개학식에는 철도성의 책임일군을 비롯한 수십명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또다시 많은 지원물자를 안고 대학의 개학식장을 찾았던것이다.하나하나가 다 대학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절실히 필요한것이였다.

이날 개학식에 뒤이어 성일군들은 교수참관도 하고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대학교육사업을 료해하였다.늘 대학사업에서 걸린 문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그 해결을 위해 조직사업도 빈틈없이 짜고들고 교육지원사업을 힘껏 밀어주는 성책임일군들의 뜨거운 진정이 안겨와 대학일군들은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동맥인 철도를 믿음직하게 지켜갈 기둥감들을 키워내기 위해 성심성의를 다하는 성일군들의 애국의 마음은 교육자들을 인재육성사업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본사기자 공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