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자각적열의를 불러일으키는것이 중요하다

3중3대혁명붉은기 희천제사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은 사상, 기술, 문화혁명을 힘있게 추진하기 위한 근본요구입니다.》

각급 당조직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조직전개해나가는데서 중시해야 할 문제가 있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이다.

그러면 희천제사공장 초급당위원회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틀어쥔 고리는 무엇인가.

 

사상관점을 바로세워주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자면 우선 종업원들속에 대중운동을 대하는 사상관점부터 바로세워주어야 한다.그래야 그들이 대중운동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이 사업에 발벗고나설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한두번의 강연이나 호소로 되는 일이 아니다.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종업원들속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수령의 유훈관철전이며 자기 행복을 자기의 손으로 창조해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심어주어야 한다.

언제인가 리경애초급당위원장은 혁명사적교양실에 대한 참관을 마치고 현장으로 들어서는 조사작업반의 일부 종업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이런 말을 듣게 되였다.

늘 찾는 혁명사적교양실이지만 돌아볼수록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면불휴의 헌신의 로고가 뜨겁게 어려와 눈물이 절로 나온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존귀하신 영상을 뵈올 때마다 나는 수령님들의 전사, 제자답게 일을 하고있는가고 스스로 자신에게 묻군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이 흘러넘치는 종업원들의 뜨거운 진정의 목소리에서 초급당일군은 3대혁명붉은기쟁취를 위한 사상혁명의 불길을 지펴올리는데서 혁명사적교양실을 통한 위대성교양의 실효가 얼마나 큰가를 다시금 새기게 되였다.

그리하여 초급당위원회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훌륭히 꾸린데 맞게 중앙홀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고 혁명사적교양실의 학술내용과 배렬을 다시 새롭게 하였다.

실례로 공장을 현대적인 비단실생산기지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은 《공장창설과 현대적인 비단실생산기지로》라는 표제아래 공장창설을 발기하시고 이끌어주신 우리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들과 사적자료, 사적물들을 정중히 모시고 여기에 현지교시과업관철에 떨쳐나 위훈을 떨친 전세대들의 투쟁자료를 안받침하여 실감있게 보여주도록 하였다.이런 형식으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속에》 등의 표제들을 달고 혁명사적교양실을 꾸리니 공장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공장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을 보다 일목료연하게 알수 있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강사를 잘 준비시켜 강의의 실효를 높이는데도 큰 힘을 넣었다.한편 체험자, 목격자들을 내세워 해설을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교양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였다.참관도 지난 시기와 같이 종업원들이 혁명사적교양실에 전시된 사적자료와 사적물들을 일률적으로 돌아보며 참관을 진행하는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해당한 내용에 대한 집중강의를 해주는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였다.이밖에도 대중모임장소들, 사무실들과 현장 등 공장의 이르는 곳마다에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지교시과업 그리고 5대교양에 이바지하는 직관판들을 게시해놓고 그를 통한 위대성교양사업을 심화시켜나갔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종업원들속에 단위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 새겨준데 맞게 유훈관철과 대중운동을 밀접히 결부시켜나갔다.

대중운동결의목표들이 하나하나 수행될 때마다 그것을 유훈관철정형과 결부시켜 총화함으로써 종업원들속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수령의 유훈관철전이라는 확고한 인식을 주었던것이다.

이처럼 초급당위원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가는데서 종업원들의 사상관점부터 바로세워주었다.

 

대중운동의 생활력을 페부로 느낄 때

 

각급 당조직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자면 종업원들이 실천속에서 대중운동의 생활력을 페부로 느끼도록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초급당위원회가 중시한 점이 있다.행정경제일군들의 역할문제이다.

행정경제일군들이 기업전략, 경영전략을 옳게 세우고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주도성과 창발성을 발휘해나갈 때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게 되며 기술혁명, 문화혁명수행에서도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그래야 종업원들이 실천투쟁속에서 대중운동이야말로 자기의 손으로 자기의 행복을 가꾸는 보람찬 사업이라는 확고한 인식을 가지게 될수 있다.

사실이 그랬다.3대혁명붉은기단위, 2중3대혁명붉은기단위의 영예를 지니는 나날에 공장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들이 빛나게 수행되였으며 그에 따라 종업원들의 물질문화수준도 높아졌다.

기술혁명의 거세찬 불길속에 자력갱생기지들이 훌륭히 꾸려져 설비들이 현대적으로 개조되고 생산조건이 개선되였다.문화혁명의 단계별목표들이 훌륭히 수행되는 과정에 생활환경이 일신되였다.

후방토대가 그쯘히 갖추어져 지난 시기 다른 단위를 넘겨다보던 종업원들이 오늘은 공장의 참된 주인들로 자라나 제손으로 더 좋은 래일을 가꾸어가고있다.공장안팎이 훌륭히 꾸려지니 3대혁명 얼씨구 좋구나 하는 목소리가 절로 나온다는 종업원들의 말이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초급당위원회는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정책적지도, 정치적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일생산 및 재정총화 하나를 놓고보자.

공장에서는 일생산 및 재정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함으로써 종업원들의 생산의욕을 북돋아주고있다.로력, 자재, 설비, 기술혁신 등을 맡아보는 담당제가 실시되고 담당성원들의 역할에 의해 일생산 및 재정총화가 공정성의 원칙에서 진행되고있다.그 정형이 월에 한번씩 총화평가되여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적극 북돋아주고있다.

바로 여기에도 행정경제일군들이 당정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근기있게 밀고나가도록 떠밀어준 초급당위원회의 혁신적인 사업기풍이 놓여있다.

언제인가 지배인은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은을 내게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것, 그러자면 내부시행세칙들을 더 구체화해야 되겠다는 안을 내놓았다.이를 놓고 일부 일군들속에서는 일정한 성과에 만족을 느끼며 반신반의하는 현상이 나타났다.이때 이것을 적극 지지해준 사람이 초급당일군이였다.

그날 지배인은 행정경제사업을 적극 떠밀어주는 초급당일군이 더없이 고마왔다.이렇게 되여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내부시행세칙이 구체화되였으며 항목마다에는 물질적평가에 앞서 정치적평가를 위주로 하자는 초급당일군의 의견까지 합쳐져 다시 수정보충되게 되였다.

정치적평가를 위주로 하는 일생산 및 재정총화가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어떻게 불러일으켰으며 그것이 기술혁명수행과 문화혁명수행에서 어떤 성과를 안아왔는가 하는것은 더 렬거할 필요가 없을것이다.

행정일군들이 경제사업에서 주도성, 창발성을 발휘하며 대담하게 일판을 벌려나가도록 떠밀어준 실례를 한가지 더 들어보자.

지배인이 명주실을 삶는 과정에 나오는 공업페수에서 단백질을 추출하기 위한 기술혁신과제를 대담하게 3대혁명소조원들에게 맡기자는 안을 내놓았을 때였다.일부 기술일군들이 한다하는 도안의 대학연구사들도 하지 못한것을 어떻게 현실체험도 부족한 3대혁명소조원들에게 맡기겠는가고 하면서 전문과학연구기관의 도움을 받자는 의견을 내놓았다.

바로 그때 박철훈지배인의 의견을 적극 지지해준 사람이 다름아닌 초급당위원장이였다.

그후 지배인의 적극적인 방조속에 공장에서 누구나 욕심을 낼만 한 방이 소조원들의 실험실로 정해지고 연구사업에 필요한 많은 시약과 실험설비들이 마련되게 되였다.

이렇게 되여 3대혁명소조원들은 공업페수에서 추출한 단백질로 축산과 양어의 단백질사료를 대신함으로써 종업원들의 후방공급사업에 크게 이바지하게 되였다.지배인의 결심이 마침내 실천에서 결실을 보게 되였던것이다.

행정경제일군들을 떠밀어준 이런 실례는 많다.

지난해 고온피해로 원료의 질이 떨어져 생산에서 큰 지장을 받을 때 초급당위원회가 기대별, 교대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집단적경쟁열풍으로 부닥친 난관을 뚫고나가게 한 사실, 명주실의 질을 개선하는데서 기술공정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다해나가게 한 사실을 비롯하여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한 실례를 들자면 끝이 없다.

이처럼 초급당위원회에서는 행정경제일군들의 역할을 높이는 방법으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들이 어김없이 집행되도록 하였다.결국 단위의 비약적발전이 이룩되였으며 공장은 나날이 흥해갔다.실천속에서 대중운동의 생활력을 페부로 느낀 종업원들은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그리하여 대중운동의 불길속에 공장은 얼마전 3중3대혁명붉은기단위의 영예를 지닐수 있게 되였다.

이곳 초급당위원회의 사업경험은 각급 당조직들이 대중운동에 대한 종업원들의 사상관점을 바로세워주고 실천속에서 그 생활력을 페부로 절감하도록 할 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글 본사기자 최영길

사진 주예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