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시 청암구역 직하리 소재지의 면모 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본보기로 하여 모든 농촌들을 전변시키자는것이 당의 구상이고 의지입니다.》

청진시 청암구역 직하리 소재지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수십동의 농촌문화주택들이 새로 건설되고 직하원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이 현대적미감에 맞게 번듯하게 일떠섰다.직하고급중학교를 비롯한 많은 공공건물과 살림집이 개건보수되고 색갈고운 외장재들로 단장되였다.마을의 도로들이 일매지게 포장되고 살림집과 공공건물주변이 원림화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원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청진시 청암구역 직하리 소재지의 면모를 일신시킬 높은 목표를 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였다.

청진시일군들은 건설에 필요한 자재와 물자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구체적으로 짜고들었다.

현장지휘부일군들은 건설 및 개건공사가 립체적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중심고리에 힘을 집중하면서 력량편성과 작업조직을 치밀하게 하였다.또한 모든 시공단위들에서 속도와 함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는 한편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건설장에 경쟁열, 투쟁열, 애국열이 차넘치게 하였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시, 군, 구역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직하리 소재지를 사회주의문화농촌의 본보기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섰다.

많은 토량을 짧은 기간에 처리한 건설자들은 그 기세로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합리적인 콩크리트치기와 보온방법을 비롯한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건설을 중단없이 내밀었다.

유치원과 탁아소건설을 맡은 도당위원회와 도인민위원회일군들은 철야돌격전을 벌려 많은 토량을 단숨에 처리하였으며 수십일이 걸려야 할 골조공사를 단 며칠동안에 와닥닥 끝내였다.일군들은 그 기세로 내부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데 이어 지대정리도 남먼저 결속하였다.그리하여 맡은 건설과제를 앞당겨 완공하였다.

수십동의 살림집건설장에 혁신의 불길이 타올랐다.명간군, 무산군, 길주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 달려온 건설자들은 살림집을 먼 후날에도 손색없이 일떠세울 불타는 열의 안고 떨쳐나 건축공사를 다그쳐 끝내였다.

청진시 포항구역과 수남구역, 신암구역을 비롯한 공공건물건설에 동원된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부족되는 건설자재와 물자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고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힘찬 돌격전을 벌리였다.그리하여 실내물놀이장을 갖춘 직하원과 농업과학기술보급실을 비롯한 공공건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면서도 짧은 기간에 맡은 대상건설을 앞당겨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학교개건공사를 담당한 도급기관과 청진시안의 구역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기본교사를 훌륭하게 개건하는것과 함께 보조교사와 체육관, 야외수영장을 일떠세웠다.그리고 지리학습터를 새로 꾸리고 교실들을 다기능화된 교실들로 일신시키였으며 책걸상을 비롯한 교구비품들과 현대적인 직관물, 체육시설들을 일식으로 갖추어주었다.

건설자들은 신설 및 개건공사를 다그치면서 마을의 도로를 포장하였으며 살림집과 공공건물주변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 수백㎡의 구간에 록지를 조성하였다.

도도시설계연구소, 도미술창작사를 비롯한 많은 단위에서 직하리 소재지의 면모를 짧은 기간에 전변시키는 사업에 적극 기여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