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자국에 대한 내정간섭행위 배격

 

중국외교부 대변인 경상이 8일 정기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배격하였다.

그는 7일 미국회가 대만관련법안을 통과시킨것과 관련하여 그것은 하나의 중국원칙과 중미사이의 3개 공동콤뮤니케의 규정을 엄중히 위반한것으로서 중국의 내정에 대한 란폭한 간섭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중국은 미국이 대만관련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엄중한 손실을 끼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중국외교부 대변인 경상이 9일 정기기자회견에서 유럽동맹이 중국의 홍콩특별행정구와 마카오특별행정구관련 《보고서》들을 발표한데 대해 배격하였다.

그는 8일 유럽동맹이 《보고서》들에서 이른바 인권과 자유 등을 구실로 특별행정구들의 문제를 함부로 평가하고 시비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중국내정과 특별행정구들의 사업에 대한 란폭한 간섭으로 락인하고 중국은 이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견결히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은 유럽동맹이 이른바 특별행정구들의 《보고서》발표와 같은 잘못된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그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