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르비아국방상 나토에 가입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

 

쓰르비아국방상이 최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자기 나라는 나토에 가입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그는 1999년에 있은 나토의 침공행위에 대해 잊을수 없으며 용서할수도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그 어떤 군사쁠럭의 성원국이 되면 자주적인 나라로 될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 나라는 모든것을 자체로 결정하고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