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생존환경을 파괴하는 산불

피해방지를 위한 노력

 

산불이 발생하는 원인들중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2017년 여름철에 로씨야 야말로-네네쯔자치구에서 산불로 비상사태가 선포된적이 있었다.그때 산불로 많은 면적의 산림이 불타버렸다.야말로-네네쯔자치구 공보부는 산불의 원인들중에서 벼락에 의한것이 적지 않으며 사람들이 산에 들어가 불을 잘못 다루는것도 원인으로 되고있다고 통보하였다.

지난해 7월 12일 노르웨이의 110여곳에서 일어난 산불, 지난해 8월 11일 미국 몬타나주에서 발생하여 열흘도 안되는 기간에 7 800ac의 산림을 태워버린 화재 등은 모두 벼락에 의한것이였다.

2014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기온이 높고 건조한 날씨로 하여 바짝 말라버린 나무들이 강한 바람에 의해 마찰을 일으키면서 불꽃이 생겨나 대형산불로 번져졌다고 한다.

2014년 7월 로씨야 씨비리련방구의 79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였는데 당시 씨비리련방구 산림경영총국 공보부는 현지주민들의 부주의가 주요한 원인들중의 하나였다고 발표하였다.

산불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해당한 대책들이 세워지고있다.

몽골정부가 산불과 들불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정령을 발표하였다.그에 따라 6월 10일까지 산간지역에서의 려행과 휴양이 금지되며 모든 도에서 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필요한 대책들을 세우게 된다.이러한 조치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화재발생위험성이 커가고있는데 대처하여 취해졌다고 한다.

로씨야비상사태성은 산불이 쉽게 발생할수 있는 계절이 오면 수십개 지역에 특별산불방지제도를 실시한다.이 기간 모닥불피우기와 풀과 오물, 벌목잔해의 소각, 주민들의 입산이 금지된다.

많은 나라에서 수림이 무성한 곳들에 산불막이선들을 만들어놓고있다.또한 산에 성냥을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등 산림보호규정을 잘 지키도록 단속통제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산불피해방지대책을 세우기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은 계속되고있다.

본사기자 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