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의 교원, 연구사모두가 학위학직소유자

 

김책공업종합대학 자원탐측공학부는 교원, 연구사모두가 학위학직을 소유한 실력있는 집단이다.

학부의 교원, 연구사들가운데는 수십년세월 우리 나라의 측지학발전에 큰 기여를 하여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있는 70고령의 교수 박사 김중향선생도 있고 유용광물자원의 매장량을 과학적으로 해석하여 30대에 박사학위를 받은 박영철동무도 있다.

지난 시기 지구물리학분야에서 괄목할만 한 연구성과를 내놓아 학계를 놀래운 지구물리탐사학강좌 강좌장 김강섭선생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과학잡지로 알려진 《응용지구물리학잡지》와 《지구물리학잡지》의 론문심사성원으로 사업하고있다.

채철호학부장의 말에 의하면 학부의 교원, 연구사들속에는 2.16과학기술상 수상자만 해도 수십명에 달한다고 한다.그리고 10월8일모범교수자와 새 교수방법등록증을 받은 교원들의 수도 대학적으로 제일 많은 학부들중에 속한다고 한다.

교원, 연구사모두가 학위학직소유자의 영예를 지닌 자원탐측공학부의 실력은 그대로 학생들의 높은 학업실적으로 이어지고있다.

두뇌전, 탐구전의 경쟁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속에 학부안의 대학생들은 해마다 진행되는 전국청년과학기술성과전시회를 비롯한 전국적인 여러 전시회들에서 언제나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고있다.

본사기자 신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