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우리 할머니 정말 대단해》

 

머리에 백발을 얹었어도 마음은 언제나 젊음에 사는 중구역 대동문동 55인민반에 살고있는 백살장수자 리호성할머니,

언제나 락천적으로 생활하며 집일도 돕고있는 할머니는 바느질솜씨 또한 대단하다.

로동당의 은덕으로 오늘의 즐겁고 걱정없는 생활이 마련된것이라며 고마운 조국을 위해 보답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할머니는 새 세대들에게 늘 당부한다고 한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