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을 새로 건설

온성군에서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온성군에서 체육관을 새로 일떠세웠다.

연건평이 1 500여㎡인 체육관에는 롱구, 배구, 정구, 탁구와 소축구, 육체훈련도 할수 있게 모든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더 세차게 일으켜야 합니다.》

군에서는 체육관을 짧은 기간에 손색없이 일떠세울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로력조직과 자재보장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군일군들과 기술자들은 해당 단위 설계집단과의 련계밑에 대중체육을 원만히 할수 있게 설계를 완성한데 이어 새로운 공법을 적극 받아들여 건설을 본때있게 내밀었다.

군안의 여러 단위에서 달려온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불리한 조건에서도 부재생산과 건축공사를 중단없이 내밀었다.그리하여 골조공사와 내외부미장을 짧은 기간에 해제꼈다.특히 이들은 만곡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자체로 해결하여 형강제작을 다그쳐 지붕공사를 앞당겨 끝냈다.

군안의 여러 단위에서 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하였다.

그리하여 군에서는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체육관을 종합적인 대중체육기지로 일떠세웠다.

모든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진 체육관에서 군안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다양한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해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