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총결사전, 자력갱생대진군으로 들끓는 북창전역

증산투쟁에 앞장선 위훈의 창조자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전기보수직장 보수공 조명철동무는 어떤 어려운 수리과제를 맡겨주어도 손색없이 해내는 높은 기술기능의 소유자이다.얼마전 대용량변압기의 대보수가 제기되였을 때에도 그는 복잡한 기술적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 직장앞에 맡겨진 과제를 제때에 끝낼수 있게 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3직장 담당기사 리영일동무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맡은 보이라의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그는 불편한 몸이지만 현장에서 살다싶이 하면서 순회점검과 업간점검을 짜고들어 호기가동일수를 늘이는데 기여하고있다.

남덕청년탄광 청년갱 김혁청년돌격대 대장 김영민동무는 탄광이 자랑하는 혁신자이다.그는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돌격대원들을 이끌어 올해 태양절까지 상반년 굴진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7월까지 년간 굴진계획을 앞당겨 끝낼 목표밑에 대오의 기수가 되여 내달리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