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들의 란동을 규탄하는 투쟁 전개

 

보도에 의하면 서울의 각계층 시민들이 6일부터 8일까지 동아일보사앞에서 보수단체들의 란동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대한애국당》패거리들은 지난 5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치고 박근혜탄핵을 반대하는 집회를 벌리고있다.

《자유련대》패거리들은 동아일보사앞에 천막을 치고 박근혜탄핵무효를 떠들고있다.

격분한 각계층 시민들은 《자유련대》의 천막앞에 자기들의 천막을 설치하고 강력히 항의하였다.

특히 8일에는 《박근혜팔이 대한애국당 조원진, 광화문 불법천막 자진 철거하라》 등의 프랑카드를 들고 낮부터 해가 질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한당》,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시민들은 7월 9일까지 동아일보사앞에서 보수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을 계속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