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벨라루씨, 쓰르비아 합동군사훈련 진행

 

쓰르비아의 빤체보시에서 14일 합동군사훈련 《슬라브족우의》가 시작되였다.

훈련에는 로씨야와 벨라루씨, 쓰르비아의 1 000여명의 군인과 50여대의 군사기술기재가 동원되였다.

27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에서 군인들은 구분대들의 행동을 일치시키고 반테로전술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방법을 련마하게 되며 륙전대투하와 사격훈련을 통해 습득한 실천능력을 공고히 하게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