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살인마의 죄악 또다시 폭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전두환역도가 직승기로 광주인민봉기자들에게 기관총사격을 가하게 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증거자료들이 발견되였다.광주인민봉기당시의 전투병과교육사령부 보급지원자료, 《계엄군》의 진술기록 등이 담겨진 문건이 공개된것이다.

전투병과교육사령부 보급지원자료에는 광주에 투입된 직승기에 기관총탄 1 500발을 보장해준 내용이 기록되여있다.《계엄군》의 진술자료에는 1980년 5월 22일 오전 10시경 전두환일당이 《로케트포를 쏴서라도 때려라.》고 하면서 무력진압지시를 내렸다는 증언이 들어있다.

광주인민봉기관련단체의 이전 인사는 1980년 5월 21일 오후 직승기에서 봉기자들을 향해 기관총사격을 하는것을 자기가 직접 목격했다고 증언하였다.

전두환역도는 지금껏 광주인민봉기당시 기관총사격을 한적이 없고 그러한 작전자체가 없었다고 우겨댔다.하지만 이번에 새로운 증거자료들이 공개됨으로써 광주인민봉기자들에 대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야수적인 학살만행의 진상이 다시금 낱낱이 드러나게 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