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롱구선수육성사업에 힘을 넣고있는 중국

 

중국이 청소년롱구선수육성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중국롱구협회 위원장이 2019년 청소년롱구사업연구토론회에서 《미래를 개변시키는 현재는 우리의 손에 있다.》고 하면서 청소년롱구선수육성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2017년부터 중국롱구협회가 진행하는 사업의 매우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고있는 청소년롱구선수육성사업은 오세안주팀이 아시아팀들의 진영에 가입한것으로 하여 협회사업의 중점으로 지목되고있다.

중국롱구협회는 체육을 교육과 결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지난 1년간 협회의 청소년위원회 성원들은 전문롱구팀들과 일반학교들간의 협조를 실현하기 위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교육부 산하단위들을 방문하였다.

또한 15살미만, 17살미만, 19살미만팀 등 각급 남녀롱구팀들을 조직하는것과 동시에 구락부와 체육학교, 일반학교 그리고 국내와 외국에서 선발한 선수후비들을 우수한 감독들이 이끌고 여러 경기에 출전하도록 하였다.

이밖에 지난해 10월부터 중국롱구협회 청소년위원회는 오랜 기간 청소년선수육성사업에 종사한 전문가들이 롱구선수후비양성기지에 대한 중간평가사업을 진행하여 매 기지의 사업정형에 따라 표창이나 경고를 주는 제도도 내왔다.

그러나 중국청소년롱구선수양성체계수립은 아직 많은 장애물을 극복하여야 한다고 한다.그것은 선수육성사업을 훌륭히 진행하고있는 단위가 있는 반면에 선수모집에서 곤난을 겪고 기층감독들의 수준과 그들에 대한 대우가 낮으며 체육과학연구력량이 약한것 등 여러가지 난문제를 안고있는 단위들도 적지 않기때문이다.

연구토론회에서는 국내청소년롱구선수육성사업에서 노력을 기울여야 할 방향,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후비인재육성기지발전, 녀자롱구선수후비인재의 육성사업강화, 사회구락부들의 발전과 기대 등의 문제들을 가지고 토론하였다.

이와 동시에 《평범한것을 특별한것으로 만들라》는 구호를 들고 지난해에 청소년롱구사업에서 특출한 모범을 보인 경기지구와 기지, 인재배출단위, 감독 및 우수한 선수들에게 상을 수여하였다.

본사기자 박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