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길이 빛내여가리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창골혁명사적지를 참관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전하는 창골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창골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가장 어려운 시기였던 주체39(1950)년 10월 하순부터 11월초까지 계시면서 반공격을 위한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시고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신 불멸의 혁명사적이 어려있는 뜻깊은 곳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 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과 군대의 중요회의를 지도하시며 전당, 전군, 전민을 원쑤격멸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창골혁명사적지에서 위대한 전승의 력사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참관자들은 숭엄한 감정에 휩싸인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비앞에서 참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웅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고 탁월한 전략전술적방침과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을 위한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신 천출위인의 위대한 전승업적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를 지도하신 집에서 인민군대안에 있던 문화부를 정치부로 개편하며 당단체를 내오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는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참관자들은 《반공격준비를 잘하며 인민군대내 규률을 강화할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여 혁명강군건설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마음속으로 그려보고있다.

하많은 사연을 안고 오늘도 추녀낮은 농촌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책상, 의자, 전화기, 침대와 밥상을 비롯한 혁명사적물들앞에서 그들은 선뜻 발걸음을 옮기지 못한다.

지금 이 고장 인민들이 모두 잡곡밥을 먹고있는데 나혼자 흰쌀밥을 먹어서야 되겠는가고 하시면서 이제라도 저 망에다 강냉이를 갈아서 잡곡밥을 지으라고 간곡히 당부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전해주고있는 망과 가마, 물독 그리고 화로를 비롯한 혁명사적물들은 참관자들의 심금을 울려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신께서는 수수한 농촌집에서 잡곡밥을 드시면서도 인민군전사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인민들의 어려운 생활형편을 념려하시여 전략예비물자로 보관해두었던 많은 옥백미를 주민들에게 나누어주도록 하신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들은 참관자들로 하여금 우리 수령님에 대한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충정의 마음이 무엇으로 하여 그리도 세차게 불타올랐는가를 절감하게 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군관, 장령회의를 지도하신 집을 돌아보며 그들은 전쟁 제3계단의 작전을 지휘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을 깊이 새기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인민들과 인민군용사들이 불굴의 정신력과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조국해방전쟁에서 기적적인 승리를 떨칠수 있었음을 그들은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수십년전의 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있는 사적지의 가는 곳마다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마음속으로 우러르며 참관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참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키며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