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동지 평안북도의 여러 단위 현지료해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평안북도 여러 단위의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도안의 로동계급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치고있다.

박봉주동지는 신도군갈종합농장과 신의주화학섬유공장 개건현대화사업을 료해하고 당조직들이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한 분출시키는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데 대하여 강조하였으며 공사를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완공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협의하였다.

대계도, 곽산간석지와 홍건도간석지 2단계 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를 돌아보면서 박봉주동지는 간석지내부망공사에 필요한 로력과 설비, 자재보장실태 등을 료해하였으며 개간된 간석지의 리용률을 높여 경제적실리를 보장하고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침땅면적을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