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공포속에 빠져드는 세계

 

필리핀에서의 폭탄폭발사건

 

지난 6월 28일 필리핀 남부 술루주의 소도시 인다난에 있는 군병영에서 폭탄폭발로 3명의 군인을 포함하여 5명이 죽고 9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한다.사망자들중 2명이 민간인이다.

필리핀군은 공격의 책임이 아부 사야프그루빠에 있다고 비난하였다.

필리핀군 대변인은 테로그루빠들을 소탕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립장을 밝혔다.

 

수단에서의 저격사건

 

지난 6월 30일 수단의 수도 하르툼에서 정체불명의 저격수들이 시위행진을 진행하던 5명의 민간인과 3명의 준군사무력군인을 저격하였다.

군관계자는 사람들에게 사격을 가한 저격수들은 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승용차폭발사건

 

지난 1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났다.그로 하여 34명이 죽은것으로 확인되고 68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한다.테로분자들이 폭발물이 설치된 승용차를 폭파하였다.건설중에 있는 한 건물안에 들어간 테로분자들과 긴급히 도착한 아프가니스탄군과의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한다.

본사기자 박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