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주체의 태양

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자기꽃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주체51(1962)년 5월 윁남민주공화국(당시) 정부 수상 범문동이 삼가 올린 선물이다.윁남에서는 그때까지 다른 나라 수반에게 자기꽃병을 선물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고 한다.

범문동수상이 선물한 자기꽃병에는 활짝 핀 살구꽃가지와 날아가는 비둘기, 아름다운 무늬들이 섬세하게 부각되여있다.

윁남사람들은 자기꽃병을 가장 성의있는 선물의 하나로 간주하고있으며 그것을 축하와 축복의 의미로 선물한다고 한다.

선물에는 조선인민이 력사상 처음으로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실뿐아니라 윁남인민의 은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가장 열렬한 흠모의 정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동공예 《창과 방패》

 

주체75(1986)년 9월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한 뽈스까통일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뽈스까인민공화국(당시) 국가쏘베트위원장 보이쩨흐 야루젤스끼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선물은 보이쩨흐 야루젤스끼 위원장이 우리 나라 방문을 앞두고 일군들에게 과업을 주어 특별히 마련한것이다.

동공예 《창과 방패》는 끝부분에 투각장식을 한 2개의 창 그리고 여러가지 조각장식과 무늬장식을 한 타원형의 방패로 되여있다.

뽈스까에서 민족의 슬기와 용감성, 애국의 상징으로 일러오는 이 동공예품은 군사분야에서 특출한 공훈을 세운 명장들에게 선물한다고 한다.

선물에는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민족해방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칭송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천연수정, 수정구

 

선물은 주체79(1990)년 10월 조선로동당창건 4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한 마다가스까르민주주의공화국(당시) 대통령 디디에 라찌라까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뵈옵는 자리에서 삼가 올린것이다.

정교하게 가공된 수정공예품에는 여러가지 자연무늬가 형상되여있다.

천연수정은 마다가스까르에서 채취하여 가공한것이다.

선물에는 새 사회건설을 위한 자기 나라 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을 언제나 물심량면으로 지지성원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기쁨을 드리려는 디디에 라찌라까대통령의 뜨거운 마음이 그대로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끝없이 존경하고 흠모해온 그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진귀한 선물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어버이수령님께 삼가 올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