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다 멋진 우리 제품, 인민들이 좋아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은 자기것의 우수성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고있습니다.》

아마도 평양제1백화점에서 사람들로 제일 붐비는 곳은 1층이라고 해야 할것이다.그만큼 이곳 매대들에는 인민들이 선호하고 그들속에서 수요가 높은 우리 제품들이 꽉 차있다.

제11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가 진행되고있는 요즘은 더욱 그러하다.

1층관리장인 백명옥동무의 말에 의하면 슈퍼마케트에는 각종 당과류와 빵은 물론 신선한 고기류와 수산물류, 가공식료품과 청량음료 등 전국의 200여개 단위에서 생산한 식료품이 수천종에 수십만점이나 전시되여있다고 한다.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식료품생산단위들에서 생산된 제품들은 물론 수도의 각 구역에서 생산되는 제품들까지 전시된 이곳은 손님들의 말대로 《온 나라의 식료공장제품이 다 모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뿐이 아니다.녀성들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화장품과 코스모스머리빈침매대는 물론 치과위생용품매대도 언제나 손님들로 흥성인다는 백명옥동무의 이야기를 들으며 슈퍼마케트에 들어서니 저저마다 마음에 드는 상품들을 고르느라 여념이 없는 인민들의 기쁨넘친 모습을 볼수 있었다.

당과류매대에 가면 이번 전시회에 새로 나온 이 과자를 우리 애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고, 이렇게 자식들에게 품질이 담보된 우리의 식품을 마음대로 먹일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는 녀인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고 가공식료품매대에 가면 뭐니뭐니해도 평양기초식품공장의 장맛이 으뜸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로인내외의 모습도 볼수 있었다.

한가지 종류의 상품이라도 그 가지수가 다양하고 어느것이라 할것 없이 질도 높아 그것을 고르자고 해도 많은 품이 든다는 손님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절로 흥그럽게 하였다.

잊을수 없는 8년전 7월 한여름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전시회가 진행되는 이곳을 찾으시여 오랜 시간에 걸쳐 인민의 행복을 위해 친어버이의 정을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

인민들에게 차례질 먹는기름의 가지수까지 마음쓰시며 앞으로 아무때나 이 백화점에 와서 돌아보겠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말씀이 가슴에 뜨겁게 어려왔다.

이곳에서 우리는 늘어나는 인민들의 요구와 기호에 맞게 질좋은 상품을 더 많이 보장하기 위해 생산을 부단히 늘이고 상품의 질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고있는 상품보장단위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였다.

이번에도 10여가지의 제품을 새로 내놓은 단위들이 적지 않다고, 한번 전시회에서 호평받은 제품이라도 다음번전시회에서는 또 갱신되여 새 제품들이 경쟁적으로 나오고있다고 하는 백명옥동무의 말을 증명하듯 슈퍼마케트의 어디서나 세계적수준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 인민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질이 담보되여 좋고 우리의것이여서 더욱 좋다며 너도나도 상품을 봉사용밀차에 담는 사람들의 기쁨넘친 모습을 볼수 있었다.

높아가는 경쟁력, 꽉 들어찬 우리의것, 넘쳐나는 웃음꽃…

참으로 인상깊었다.

우리 인민의 힘으로 창조한것이여서, 우리 인민이 누리는 행복이여서, 우리 인민의 더 큰 기쁨이 넘쳐날 곳이여서.

 

송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