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연단

당은 부른다, 모두가 만리마시대의 영웅이 되고 주인공이 되자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자력갱생대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드세게 벌려 온 나라가 새로운 혁명적분위기로 들끓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당보지상연단이 문을 열었다는 소식을 듣고 지방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 도에 주재하고있는 본사특파기자들에게 전화를 걸어오고있다.

시대의 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려는 결의도 다지고 사업과 생활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을 서로 나누면서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만리마기수가 될 각지 인민들의 열의는 대단하다.

 

황해북도에서

 

도작가동맹위원회의 작가들이 기사를 보고 흥분된 심정을 금치 못했다고 하면서 안온한 창작실이 아니라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들끓는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많은 작품을 창작하여 보내겠다는 결의를 다지였다.

사리원닭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전형들의 기사에 대한 실효모임을 심도있게 진행하여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킨 결과 고기와 알생산이 늘어나고있는 소식을 전하여왔다.

금화광산, 봉산은하피복공장의 로동자들이 고경찬영웅의 숭고한 정신세계앞에 머리가 수그러져 실효모임을 진행한 후 다시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는 사실도 알려왔다.

곡산군 덕흥협동농장 제5작업반 반장 김명철동무가 시대의 전형들의 뒤를 이어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다진 맹세대로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다는 전화를 걸어온것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소식들을 보내여왔다.

 

남포시에서

 

남포항만건설사업소,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의 일군들이 지상연단에 자기 단위의 성과와 경험, 당정책관철에 이바지하는 혁신적인 제기를 적극 하겠다는 전화를 걸어왔다.

오석산화강석광산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우리 시대 영웅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더 많은 천연석재들을 생산할 결의를 다지였다.

이밖에도 남포시인민위원회 국장 강인세, 강선비닐박막공장 실장 량충혁, 남포대경수산사업소 로동자 최복실, 남포시버섯공장 책임기사 김철민동무를 비롯한 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실적을 내여 지상연단에 꼭 자기들의 성과를 보내겠다고 이야기하였다.

 

황해남도에서

 

안악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지상만동무는 황해남도에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농사가 기본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군의 일군들과 인민들이 고온과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지상연단에 이 소식을 전하여줄것을 부탁하여왔다.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신천군 백석협동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 기어이 올해에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할 불같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각계층 인민들의 진실한 목소리에는 전형들의 숭고한 정신세계, 일본새를 따라배워 자력갱생대진군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 드높은 열의와 강렬한 지향이 비껴있다.

도별지상연단참가열의는 곧 도들의 만리마대진군열도라고도 볼수 있다.

본사기자

 

 

서로의 지혜를 합쳐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평양피복공장에서-

본사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