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세대의 목소리-우리는 승리를 굳게 믿고 싸웠다

근로단체들에서 전쟁로병과의 상봉모임 진행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에 즈음한 전쟁로병들과 평양시청년학생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5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된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에서는 전쟁로병인 공화국영웅 리영제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따라 침략자들을 물리치며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해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적들의 《공중우세》를 짓부셔버리기 위한 비행기사냥군조운동을 발기하시고 적기사냥의 묘술도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여러대의 적기를 격추한 평범한 전사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여 온 나라가 다 아는 공화국영웅으로 내세워주시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7.27의 승리전통은 대를 이어 더욱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청년학생들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을 당부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을 심장에 새겨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려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녀성회관에서 진행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상봉모임에서는 351고지공격전투참가자인 전쟁로병 주재현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의 촌토를 지켜 가렬한 전화의 나날 인민군용사들이 고지마다에서 침략자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목숨보다 소중한 조국을 위해 17살에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락동강전투와 월비산전투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에 참가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인민군용사들이 우리 식의 전법으로 적들이 《불퇴의 선》이라고 호언장담하던 351고지를 단 15분만에 점령하고 위대한 수령님께 승리의 보고를 올린데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사상과 신념, 담력과 배짱으로 조국수호의 결전장마다에서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군사적기적과 영웅적위훈을 창조하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적들의 거만한 코대를 여지없이 꺾어놓았다고 그는 긍지높이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불타는 충정심을 간직하고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상봉모임들을 통하여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였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백승의 전통을 영원히 빛내여갈 굳은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