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전국206가지일용잡화전시회 진행

 

제8차 전국206가지일용잡화전시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평양역전백화점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민소비품의 다종화와 다양화를 실현하고 질제고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일용잡화생산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이 교환되였다.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과 각 도지방공업관리국 산하단위들을 비롯하여 300여개 단위에서 만든 각종 주방도구들과 전기 및 전자제품, 학용품 등 400여종에 4만 2 000여점의 제품이 전시회에 출품되였다.

전시회기간 206가지 일용잡화생산과 관련한 강습도 있었다.

26일에 진행된 페막식에는 지방공업상 조영철동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과 기술자들, 생산자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들에 상장이 수여되였다.

조영철동지는 페막사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새 제품개발과 제품의 질제고에서 전환을 일으켜 인민소비품의 가지수와 생산량을 더욱 늘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