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참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을 맞으며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27일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0(1951)년 1월부터 주체42(1953)년 7월까지 이곳에 최고사령부를 정하고계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때려부시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건지리혁명사적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들앞에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전쟁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겹쌓인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헤치시며 전승을 안아오시여 세계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력사에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라는것을 깊이 새겨안았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화의 나날 최고사령부 작전대곁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군사사상과 전법, 령군술을 익히신 귀중한 사적물들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최고사령부지휘처를 찾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생사를 판가리하는 전화의 불길속에서도 승리할 래일을 그려보시며 전후복구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리용하신 갱도와 공화국영웅 및 모범전투원들과 담화하신 곳 등을 돌아보면서 언제나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수령님의 인민적풍모를 다시금 체득하였다.

참관을 통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시며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세세년년 더욱더 찬연히 빛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견인불발의 투쟁과 완강한 실천으로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