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혜산 출발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혜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답사행군대 출발모임이 1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답사행군대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명진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번 답사행군은 청년학생들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뿌리이며 피줄기인 주체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이 백두산지구의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마다에 아로새겨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투쟁업적을 더욱 깊이 새겨안고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답사행군기간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실성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혁명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정신, 학습기풍을 적극 따라배울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답사행군대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감으로써 우리 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린 성지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하시고 빛내여주신 백두의 혁명전통을 더욱 깊이 체득하고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보천보혁명전적지를 향하여 출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