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거리 체육인숙소 준공식 진행

 

청춘거리 체육인숙소가 새로 일떠서 준공되였다.

연건축면적 1만 1 860㎡에 15층으로 번듯하게 솟아난 청춘거리 체육인숙소에는 전자도서실, 의료실, 오락실 등 체육인들의 휴식과 문화정서생활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에 의하여 훌륭히 건설된 청춘거리 체육인숙소 준공식이 6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과 건설자들, 체육인숙소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체육성 제1부상 김정수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나라의 체육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은정속에 청춘거리 체육인숙소가 일떠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청춘거리 체육촌에 체육인숙소를 건설하도록 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도 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편의봉사조건들이 훌륭히 구비된 체육인숙소가 마련된데는 우리 국가대표선수, 감독들을 아끼고 내세워주며 더 높은 체육경기성과를 거둘것을 바라는 당의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모든 선수들과 감독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돌려주신 대해같은 은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일편단심 당을 굳게 믿고 따르는 참된 체육인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주체체육의 발전을 위해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며 우리 식의 경기원칙과 방법을 훈련과 경기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체육과학부문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한 연구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체육과학기술정보사업을 강화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체육인숙소의 종업원들이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숙소의 정상관리, 정상유지를 짜고들며 선수, 감독들의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체육인들이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훈련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식의 우월한 경기전법들을 창조하여 국제경기들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더 높이 휘날림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을 세계만방에 떨쳐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체육인숙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으며 체육인들이 숙소에 입소하였다.

현대적미감과 시대적요구에 맞게 훌륭히 일떠선 숙소의 여러곳을 경탄속에 돌아보면서 그들은 당의 믿음,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금메달로 보답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