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언론들 소녀상전시를 가로막은 일본을 비난

 

5일 남조선 《경향신문》,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국제예술전시회에서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평화의 소녀상전시를 강제로 중지시킨 일본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얼마전 일본에서 진행된 국제예술전시회에 출품되였던 소녀상이 일본당국의 공공연한 압력으로 철거되였다고 단죄하였다.이번 전시회에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비롯하여 그동안 일본정부의 탄압으로 전시되지 못하였던 작품들을 전시하게 되여있었다고 사설은 밝혔다.

그러나 전시회가 개막되자마자 일본정부의 로골적인 중단압력과 우익세력의 위협에 부딪쳤으며 결국 전시회에서 소녀상이 사흘만에 강제철거되고 해당 전시회도 통채로 중단되였다고 사설은 개탄하였다.이것은 일본이 과거의 범죄에 대한 자그마한 죄의식은 물론 초보적인 인권의식도 없는 국가임을 백일하에 드러낸것이라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일본의 이러한 행태는 해외에서도 자행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지난 2일 도이췰란드의 한 전시관에서 시작된 전시회에 소녀상이 전시되자 철거를 압박하였다고 까밝혔다.

사설은 이보다 앞서 어느 한 기념관에 전시되였던 10cm도 채 안되는 작은 소녀상마저 일본정부가 기념관측을 압박하여 철거하도록 한 사실도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에 대해 경제침략으로 보복하고 예술마저 짓밟는 일본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