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을 개발할것이라고 경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5일 성명을 발표하여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미국을 비난하였다.

그는 성명에서 조약의 페기를 초래한 미국의 행위가 불가피하게 전략무기축감조약을 포함한 전지구적인 안전구도를 파괴하고 그 가치를 떨어뜨릴것이라고 하면서 그러한 각본은 무의미한 군비경쟁의 재개를 의미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현 사태를 고려하여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의 개발 및 생산, 배비를 위한 미국의 앞으로의 행동을 면밀히 주시할것을 국방성과 외무성, 대외정보국에 위임한다고 밝혔다.

로씨야는 조성된 사태를 무시할수 없으며 미국이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하였다는 믿을만 한 정보가 입수되면 부득불 그러한 미싸일개발에 달라붙지 않을수 없을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