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무더위로 인명피해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여러 지역에서 무더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3일과 4일 이틀동안에 경상북도 고령군과 포항시,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여러명의 로인이 열사병으로 사망하거나 쓰러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