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강화조치

 

로씨야의 싸할린주에서 5일 반테로훈련이 시작되였다.

훈련에는 1 000여명의 군인이 참가하였으며 300대의 기술기재가 동원되였다.

훈련과정에 군인들은 비법적인 무장부대들의 활동에 대처하며 복잡한 자연기후조건에서의 륙전대상륙과 섬에서 파괴암해정찰집단을 발견 및 봉쇄하는 능력을 련마하게 된다고 한다.

같은 날 아스뜨라한주에 있는 아슐루크사격장에서 《С-300》고사로케트종합체의 실탄사격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에서 군인들은 15기의 미싸일을 발사하여 탄도 및 순항미싸일을 모방한 목표들과 저공 및 초저공으로 비행하는 목표들을 소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