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테로합동훈련 시작

 

중국과 끼르기즈스딴의 반테로합동훈련 《협조-2019》가 중국의 신강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시교외에서 6일 시작되였다.

중국인민무장경찰부대와 끼르기즈스딴민족근위대의 약 150명 관병들이 훈련에 참가하였다.

이번 반테로합동훈련은 안전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협조를 심화시키며 쌍방특수부대의 반테로작전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앞서 5일 싱가포르의 한 시가전훈련쎈터에서 중국과 싱가포르군인들이 주민지역에 은페하고있는 테로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종합훈련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