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은 부른다, 모두가 만리마시대의 영웅이 되고 주인공이 되자

과학전선지상연단

단상묶음

투사

 

녀성의 몸으로 헐치 않은 탐구의 생눈길을 꿋꿋이 헤쳐온 조수경동무,

지금 많은 독자들이 당에 기쁨드리기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쳐온 녀성과학자의 투쟁과 생활에서 굴할줄 모르는 투사의 모습을 보았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투사!

생각이 깊어진다.

우리에게 있어서 투사라는 말은 성스러운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숭고한 부름이다.

우리 인민은 누구나 투사라고 하면 제일먼저 대성산혁명렬사릉에서 오늘도 영생하는 항일혁명투사들을 생각한다.짓밟힌 조국에 동은 트리라고 웨치며 항일의 혈전만리에 꽃다운 청춘을 서슴없이 바쳐 해방된 조국을 우리에게 물려준 잊지 못할 항일선렬들,

또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준엄한 전화의 나날에는 김일성장군 만세!》를 소리높이 웨치며 피끓는 가슴으로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간 영웅전사들이 투사였다.

하다면 오늘날에는 누가 이런 투사로 되여야 하는가.

만리마시대 전형으로 우리앞에 나선 녀성과학자의 모습에 그 대답이 있다.

우리의 손으로 이 땅우에 선렬들의 간절한 념원이였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야 할 오늘 조국의 운명과 발전을 두 어깨에 걸머진 투사는 바로 과학자들이 되여야 하는것이다.지금 우리 당은 한명한명의 과학자들이 항일혁명투사들, 전화의 영웅전사들처럼 살며 투쟁할것을 바라고있다.

그렇다.사회주의강국건설시대에 과학자, 이는 곧 투사라는 말이 아니겠는가.

본사기자 리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