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문화회관을 개건

고원군에서

 

고원군에서 문화회관을 번듯하게 개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극장과 문화회관, 체육관을 비롯한 문화체육시설과 편의봉사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고 공원, 유원지, 명승지들을 잘 꾸려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여야 합니다.》

군책임일군들은 문화회관을 손색없이 개건하기 위한 목표를 내세우고 로력조직과 자재보장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특히 군안의 기술자들을 불러일으켜 질좋은 외장재와 내장재를 자체로 생산보장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군에서는 설계를 앞세운데 기초하여 내외부를 높은 수준에서 꾸리기 위한 투쟁을 드세게 벌렸다.

일군들이 전투장에서 살다싶이 하면서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건설자들은 벽체와 바닥미장 등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였다.천정마감건재붙이기가 제일 난문제로 제기되였지만 이들은 앞선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성과적으로 끝냈다.

공장, 기업소들에서 하루일을 마치고 스스로 개건현장으로 달려온 근로자들도 바닥연마와 외장재바르기를 성심성의로 도와나섰다.

결과 짧은 기간에 문화회관개건공사를 결속하는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