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일본의 경제제재책동의 본심을 폭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6일 일본의 경제제재책동의 본심을 폭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평화와 안정의 새로운 분위기가 조성되자 남조선에 대한 경제제재로 인위적인 갈등을 조성하여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남조선에 대한 경제제재는 일본에서의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으로 인한 반정부여론을 다른데로 돌려보려는 술책에 따른것이라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일본에서 1인당 임금총액과 가정들의 평균소득이 감소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국의 경제정책이 성공했다고 요란스레 떠들다가 통계수자가 조작되였다는것이 드러나 정치적위기에 처하게 되자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조치를 들고나오며 자국민중을 기만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경제제재는 재침야욕실현과 재무장을 위한 단계이자 스스로 파멸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경거망동하는 일본정부의 파멸은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