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싸움에 환장한 보수역적당을 비난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민주평화당 대변인이 4일 각계층의 반일투쟁을 외면하고 권력싸움에만 환장하여 돌아치는 《자한당》을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자한당》이 소속 《국회》의원들로부터 대여투쟁자금이라는것을 받아내는 놀음을 벌려놓은데 대해 밝혔다.

온 국민이 경제전쟁을 선포한 일본을 반대하는 투쟁에 나선 때에 《자한당》이 여당에 맞서기 위한 자금모으기만 하고있으니 말문이 막힐따름이라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자한당》의 이러한 행동때문에 국민들이 이 당을 일본 자민당의 남조선지부라고 비난하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자한당》의 이번 행위는 과거 온 국민들이 독립운동을 할 때 나라를 팔아먹고 국민들을 성노예로, 징용에로 내몰던 친일파들의 죄행과 같은것이라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자한당》이 이번 일에 대해 국민앞에 사죄하라고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