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을 주장

 

로씨야외무성이 5일 공보를 발표하여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을 위해 단합할것을 유엔성원국들에 호소하였다.

공보는 얼마전에 발표된 프랑스의 국가우주방위전략이 공개된 첫 순간부터 심각한 의문점들을 야기시키고있다고 밝혔다.

공보는 프랑스가 우주공간에서의 무장충돌발생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미국 다음가는 나라로 되였으며 자국의 우주대상물들에 대한 비우호적이거나 적대적인 행위에 힘의 방법으로 대응할것이라는것도 배제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공보는 우주를 다음세대들을 위한 인류공동의 재부로 보존하여야 할 책임감을 인식하고있는 모든 유엔성원국들이 우주군사화를 위한 임의의 계획들을 배격하기 위한데서 립장을 같이하며 국제적인 평화발기를 지지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는 평화적발기들을 촉진하기 위해 시종일관 노력할것이며 전세계적인 안전과 평화를 위한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만을 주장할것이라고 공보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