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현실, 미룰수 없는 사활적인 문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폭염에 시달리고있다.

지금 지구온난화에 의해 새롭고도 놀라운 현실들이 계속 산생되고있다.이로 하여 사람들속에서 불안과 우려가 증대되고있다.

최근시기 세계기상기구는 여러가지 자료를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현재 세계적으로 온실가스농도는 여전히 높아지고있다.고온현상과 바다산성화현상은 개선되지 않고있으며 2015년-2019년이 기온관측이 시작된이래 가장 더운 5년으로 될 전망이다.

씨비리에서는 6월의 평균기온이 1981년-2010년기간보다 약 10℃ 높았다.

도시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속에서 일사병, 심장혈관질병 등에 걸릴 위험성이 보다 높아지고있다.

세계기상기구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구에서 이렇게 높은 이산화탄소농도가 기록되기는 300만년-500만년전이였다.당시 기온은 지금보다 2~3℃ 높았고 바다물면도 10~20m 높았다.》

그린랜드의 빙하가 하루동안에 120억t이나 녹아내려 사상 최고기록을 세웠다.이것은 곧 바다물면이 상승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지금 세계도처의 해안지역들에서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로 바다물면이 상승하고있다.

얼마전 인도네시아대통령은 수도주변에 거대한 방파제를 건설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그는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지금이야말로 수도가 바다에 가라앉는것을 막기 위해 10년전에 검토했던 방파제건설을 추진해야 할 때이라고 강조하였다.

지구온난화를 막는것은 인류에게 있어서 더는 미룰수 없는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다.

유엔은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방출량을 령으로 만드는것을 목표로 모든 나라들이 구체적인 방도와 계획을 제출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가속화되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사업은 인류의 삶의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한 전인류적인 사업이다.

본사기자 손소연

 

녹아내리고있는 그린랜드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