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대학생들 친일보수역적당의 해체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각지에서 모여온 남조선대학생들이 8일 《자유한국당》 부산시당건물앞에서 친일보수역적당규탄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자한당》이 일방적인 경제보복조치에 매달리고있는 일본의 편에 서서 친일매국행위를 일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페기문제가 떠오르자 《안보》를 떠들며 국민을 속이는 매국행위로 일본의 재침야망을 옹호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런 《자한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집회참가자들은 《친일매국정당 자한당은 해체하라!》, 《자한당은 친일매국노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본 자민당 한국지부당》이라고 쓴 간판을 원래간판에 덧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