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일본의 음흉한 령토강탈음모책동 규탄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9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일본의 음흉한 령토강탈음모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이 2020년 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웨브싸이트에 게재한 지도에 남부꾸릴렬도를 일본령토로 표기한것과 관련하여 일본당국이 여러 나라 인민들의 단결을 도모해야 할 경기대회의 주최국으로서의 역할을 악용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일본이 올림픽경기대회와 같은 중요한 국제체육행사를 정치화하려고 시도하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그러한 행동은 사실을 변화시킬수 없으며 제2차 세계대전결과 법적으로 로씨야련방의 소유로 된 남부꾸릴렬도에 대한 로씨야의 주권이 의문시되도록 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