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풀베기를 다그쳐 많은 유기질거름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유기질비료를 많이 생산하여 지력을 높이고 땅을 걸구자면 밀보리짚도 리용하고 풀베기도 적극적으로 하면서 축산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황해남도와 평안북도, 자강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책임감을 안고 풀베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수백만t의 풀을 베여들인 기세드높이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농촌들에서 풀베기를 계속 힘있게 벌리도록 조직사업과 기술적지도, 장악총화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거름생산이자 알곡증산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떨쳐나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더 많은 풀거름을 생산할 불같은 열의밑에 로력과 운반수단들을 총동원하여 매일 많은 풀을 베여들이고있다.

신천군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매일 많은 풀을 베여 퇴적장마다에 실어들이고있다.

강령군의 일군들은 큰물과 고온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힘있는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을 불러일으켜 풀베기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게 하고있다.

봉천군에서는 선동원들의 역할을 높여 그들이 대중의 앞장에서 이신작칙하도록 하고있다.

안악군에서는 뜨락또르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을 총동원하여 많은 풀을 퇴적장들에 쌓아놓고 풀거름생산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태탄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풀베기에 계속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박철

-은률군 관해협동농장에서-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에서 풀베기에 큰 힘을 넣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거름생산이자 알곡생산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풀베기와 풀거름생산을 질적으로 진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모든 시, 군, 협동농장들에서 당면하여 고온과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면서 풀베기와 풀거름생산을 다그치도록 조직사업과 기술적지도를 앞세워나가고있다.

풀베기와 풀거름생산에서는 박천군과 구장군이 높은 실적을 기록하면서 앞서나가고있다.

박천군에서는 협동농장들에 풀베기과제를 명백히 주고 매일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총화와 평가사업을 짜고들면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구장군에서는 농장별, 작업반별, 개인별풀베기과제를 명백히 주고 대중을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이밖에도 신의주시와 정주시, 구성시, 룡천군, 염주군에서도 풀베기와 풀거름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특파기자 송창윤

 

자강도에서

 

자강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력량을 집중하여 적기에 더 많은 풀거름을 생산할 목표를 내세우고 풀베기조직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시, 군들에서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방법으로 풀베기와 풀거름생산에서 성과를 거두도록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우시군에서는 풀베기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로력과 운반수단들을 최대한 동원리용하기 위한 면밀한 작전밑에 매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높이 세운 풀베기목표를 앞당겨 수행할 드높은 열의에 넘쳐 베여들인 풀을 그날로 퇴적장들에 쌓아 잘 썩이고있다.

송원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은 풀씨가 앉기 전에 더 많은 풀을 벨 열의에 넘쳐 걸싸게 일을 해제끼고있다.

만포시와 초산군에서는 농장, 작업반, 분조호상간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매일 풀베기계획을 넘쳐 수행하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중강군, 전천군, 위원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여러가지 조건을 잘 타산하여 풀베기를 적극 내밀고있다.

특파기자 김순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