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재자원화를 틀어쥐고 더 많은 물질적부를 창조하자

증산의 큰 예비

 

◇ 일터마다에서 생산과정에 나오는 각종 부산물과 페기물들을 회수하여 재자원화하기 위한 된바람이 일고있다.

철의 기지들과 탄전들, 단천지구 등 그 어디에서나 생산과정에 나오는 페가스와 페열, 버럭과 분광 등을 재리용하는 생산공정을 확립하고 여러가지 방식으로 가공처리하여 새로운 원료, 연료, 자재,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이 활기있게 진행되고있다.

경공업성의 한 일군은 《우리 성에서는 인견사생산과정에 나오는 페사를 화학적방법으로 처리하여 유제를 생산하기 위한 공정건설을 구체적인 작전과 계획밑에 추진하고있습니다.앞으로 여기서만도 인견사생산용자재의 적지 않은 몫을 해결할수 있게 될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렇다.각종 페기물의 재자원화는 생산과 건설을 힘있게 추동할수 있게 하는 새로운 원료원천이다.

◇ 원료, 자재의 재자원화를 실현하는데 국가적인 큰 예비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와 함께 생산과정에 나오는 각종 부산물과 페기물들을 모두 회수하여 재자원화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야 하겠습니다.》

지금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물론 사람들의 생활과정에 각종 페기물과 페설물, 생활오물들이 산생되고있으며 그 종류와 수량은 계속 늘어나고있다.이것을 재생자원으로 적극 리용하면 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의 많은 몫을 해결할수 있다.

자료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강철, 전자제품, 종이 등 제품생산량의 적지 않은 몫이 재생자원의 회수리용에 의해 생산되는것이라고 한다.그리고 각종 생활오물을 분류하고 선별하여 유리, 수지, 금속, 종이, 천 등의 원료로 재생리용하고있는데 재생할수 없는 물질들은 에네르기원천으로, 그 나머지는 유기질비료로 쓰고있다.우리 주위에는 버릴것이란 하나도 없다.생산활동과 생활과정에 나오는 페기물은 물론 날아가는 먼지까지도 회수하여 원료로 재리용하는 사람이 조국의 물질적부를 풍부히 해나가는 참된 애국자이다.

◇ 일군들은 원료, 자재의 재자원화를 중요한 전략으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한다.

오늘 우리 나라에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재자원화를 실현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충분히 마련되여있다.

기본은 우리 일군들이 어떻게 잡도리를 하고 혁신적으로 일판을 벌려나가는가에 따라 재자원화사업의 성과여부가 결정된다.

우선 내각을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에서 재자원화사업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이 사업을 통일적으로 작전하고 지휘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일군들이 과학연구단위와의 적극적인 협력밑에 재자원화사업에 필요한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광범히 도입하여 자체의 힘으로 생산에 필요한 원료원천을 풍부히 해나가야 한다.

각종 페기물의 회수, 재생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박차를 더해주는 새로운 원료원천이며 막대한 예비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은 원료, 자재의 재자원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을 심장으로 접수하고 그 실현을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방도들을 찾아 조국의 재부를 풍부히 하고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