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

베이징에서 진행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대표단의 중국방문을 환영하는 의식이 16일 베이징의 8.1청사 앞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국기게양대에는 우리 나라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환영의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대표단,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성원들과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 주임 묘화동지를 비롯한 군사관계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애국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김수길동지는 묘화동지와 함께 중국인민해방군 륙해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이날 저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대표단을 환영하는 연회가 낚시터국빈관에서 있었다.

연회는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서는 중국군대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