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웃음소리 울려퍼질 양덕땅의 눈부신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기자

현지보도

일당백공격속도로!

 

여기는 종합적인 체육문화휴식기지, 건강치료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서는 온정리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이다.

지금 우리는 눈뿌리아득하게 펼쳐진 스키주로며 모든 건설대상들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대봉중턱에 서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강군의 위력을 계속 떨치며 대고조진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우뚝우뚝 일떠선 건물들과 혼합물바가지를 물고 긴 팔을 연방 휘두르는 기중기들, 물동을 가득 싣고 쉬임없이 오가는 대형화물자동차들…

공사장 어디서나 완공의 날을 향한 드세찬 공격전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친다.

건설장의 곳곳에 연해연방 도착한 대형화물자동차들이 산더미같은 골재무지를 만들어놓는다.그러나 그것도 순간이다.군인건설자들이 맞들이와 질통전으로 순간에 골재무지를 없애버린다.

《기중기, 빨리!》

어느새 한 휴양호동의 2층미장을 끝낸 군인건설자들이 3층미장에 달라붙으며 기중기운전공을 재촉한다.세멘트와 모래가 듬뿍 담긴 바가지가 올라오고 그것을 받아 미장용몰탈을 이기는 삽날들에선 불꽃이 튕긴다.군인건설자들의 이마에 땀방울이 흐르지만 누구도 쉴념을 모른다.

다른쪽에서도 미장작업이 한창이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낄 불타는 일념 안고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에서 빛나는 위훈을 떨쳐가는 군인건설자들의 모습은 볼수록 미덥다.

방송선전차에서 오전중에 덩지큰 한 휴양호동의 내외부미장을 전부 결속하였다는 자랑찬 혁신의 새 소식이 전해진다.

100%는 성차지 않아하면서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 드세찬 공격전을 벌리는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 일당백공격속도를 체질화한 이런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속에 완공의 날은 하루하루 앞당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