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과일증산의 지름길을 열어나가자

효능높은 농약을 자체로

 

숙천청년과수농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일생산단위들에서 지방의 원료원천을 탐구동원하여 부족되는 농약을 자체로 만들어쓰기 위한 투쟁을 벌려야 합니다.》

숙천청년과수농장에서는 지난 시기 과일증산을 위해 과수원에 많은 거름을 내면서 과일나무비배관리에 힘을 넣었다.하지만 병충해때문에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없었다.병해충구제에 필요한 농약확보는 당시 농장의 조건에서 아름찬 일이였던것이다.

병해충구제이자 과일증산이다.과일농사에서 생명선과도 같은 농약을 계속 구입하여 쓴다면 농장이 제발로 걸어나갈수 없는것은 물론이고 언제 가도 과일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수 없다.

일군들은 자체의 힘으로 농약을 생산할 결심을 내리고 이 사업에 달라붙었다.

그들은 여러곳을 찾아다니는 과정에 다류화나트리움이 병해충구제효과가 높다는것을 알게 되였다.농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힘있게 벌어졌다.

애로와 난관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그러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물러서지 않았다.기술적으로 걸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른 단위들의 경험을 참고하기도 하고 피타는 사색을 이어가며 실정에 맞는 방법을 찾아나갔다.그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짧은 기간에 농약생산공정이 꾸려지고 과일생산에 필요한 농약을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농약의 효과성을 더욱 높이는 사업에 또다시 뛰여들었다.다류화나트리움에 페유를 섞어 농약을 만들어냄으로써 병해충구제효과를 보다 높이고 과일증산의 길을 열어놓았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과일생산을 늘일 목표밑에 대용농약의 비중을 더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성진

 

 

 

명간과수농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기의 힘으로 승리를 이룩하여야 합니다.》

명간과수농장 일군들은 약재로 리용되는 향꿀풀에 관심을 가지고 기술자들과 토의를 해보았다.

그 과정에 이 풀에 해충구제에 효능이 높은 여러가지 성분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였다.이들은 거듭되는 실험끝에 목초액과 풀에서 추출한 약성분을 섞어 열을 가하여 효능높은 농약을 만들어냈다.

나노살균제의 질도 개선하였다.

농장에서 과학연구기관과의 련계밑에 처음 살균제를 만들었을 때 풀림도가 낮아 앙금이 생겼다.이것을 놓고 일부 사람들속에서는 전문연구기관들에서나 만들수 있는 나노살균제를 자체로 만든다는것은 헛수고이며 설사 만든다 해도 질이 담보되지 못할것이라고 하였다.

그때마다 지배인은 기술자들속에 들어가 제힘으로 일떠설 각오가 없으면 남을 쳐다보게 되고 나중에는 주저앉게 된다고 하면서 그들에게 힘을 주었다.

그리하여 이들은 유화제를 부단히 첨가해보는 과정에 효능이 높은 농약을 생산하게 되였다.

생명체에 피해를 주지 않는 이 농약은 류산동이나 류황을 종전의것보다 많이 절약하면서도 살균효과가 매우 크다.또한 살충제도 함께 섞어 리용하기때문에 약뿌리기 회수를 줄이고 많은 로력을 절약하게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