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고원에서 들쭉따기 한창

 

량강도에서 들쭉따기가 한창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일찌기 백두산특산물, 량강도의 특산물인 들쭉을 많이 따들여 맛좋은 들쭉가공품을 만들기 위한 생산토대를 마련해주시고 이를 활성화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10월 들쭉단묵과 단물, 들쭉술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들쭉음료와 가공품들을 생산하게 되는 삼지연들쭉음료공장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량강도지방공업관리국과 삼지연군에서는 들쭉을 제때에 따들이기 위해 로력과 수송조직을 짜고들고있다.

백두산청년들쭉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더 많은 들쭉을 따들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사업소의 일군들은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종업원들이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종업원들이 들쭉따기에 성실한 땀을 바치고있다.

사업소에서는 들쭉을 따는족족 백두산들쭉가공공장과 삼지연들쭉음료공장에 보내주고있다.

삼지연군의 기관, 공장, 기업소종업원들과 가두녀성들도 적기에 들쭉을 따들이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대홍단군과 백암군에서도 수확한 들쭉을 지방공업공장들에 보내주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