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여 인재양성의 질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자

교원대중의 창조력을 발동하여

 

만포시 봉화고급중학교에서

 

올해 만포시 봉화고급중학교에 가상현실기술을 도입한 교수방법을 창조할데 대한 과업이 제기되였을 때였다.

교장 박윤희동무는 망설이지 않을수 없었다.

더우기 학교에서 창조되는 교수방법을 다른 학교들에 일반화하기로 하였다고 하니 어깨가 더 무거워지는것을 어쩔수 없었던것이다.

(과연 자체의 힘으로 할수 있을가?)

이런 생각이 몇번이고 갈마들었지만 박윤희동무는 마음을 가다듬고 결심을 내렸다.그는 교원대중을 믿고 이 사업을 내밀기로 하였다.학교에서는 정보기술과목교원들인 김광준, 김현철동무에게 필요한 프로그람을 개발할데 대한 과업을 주었다.그리고 일군들이 당조직의 지도밑에 적극 밀어주었다.

교원들은 많은 문헌자료를 연구하면서 여러달동안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였다.그 과정에 학교의 실정에 맞게 가상현실기술을 도입한 새 교수방법을 창조해내고야말았다.

이것을 초급반 자연과학과목수업에 도입하여보았는데 학생들이 가상세계에 들어가 생동한 표상속에서 해당한 지식을 습득하니 교수효과는 매우 컸다.

가상현실기술을 도입하여 교수방법개선에서 전환을 일으킬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

이를 두고 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자기 힘을 믿으면 능히 해낼수 있습니다.》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교수방법창조에서도 불가능이란 없다는것을 이 학교 교육자들은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개천시 개천고급중학교에서

 

개천시 개천고급중학교에서는 올해 새 학년도부터 가상현실기술, 증강현실기술을 도입한 수십건의 새 교수방법들을 교수실천에 적용하였다.

학교에서는 여러개의 교실을 새로 꾸리고 이곳에서 현대교육기술을 도입한 교수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였다.실례로 문학과목에서는 학생들이 현지를 가상적으로 답사하면서 깊은 정서적체험속에서 시도 읊고 문학작품에 대한 분석도 진행하게 하여 높은 교수효과를 거두게 하였다.

또한 정보기술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콤퓨터의 건반을 누를 때 사람이 들여다볼수 없는 내부에서 신호에 따라 어떤 순서로 가동하는가를 보여줌으로써 콤퓨터의 동작원리를 생동하게 인식시켜줄수 있었다.

생물, 물리, 수학, 외국어 등 여러 과목에서 이렇게 현대교육기술을 도입한 교수방법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니 학생들의 학습열의가 더욱 높아지게 되였다.

이 모든것이 자체의 힘으로 이룩한 성과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제는 교원모두가 새 교수방법의 생활력을 인식하고 자기가 맡은 과목의 수업에 적용할 프로그람개발에 극성이다.

이 사업을 시작할 때에는 어려운것이 많았지만 교원대중을 발동하니 능히 할수 있었다고 부교장은 말하였다.

새 교수방법창조사업을 교원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킬 때 모든 과목수업에서 혁신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학교의 성과가 말해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