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미국의 조약위반행위를 폭로

 

로씨야국방상 쎄르게이 쇼이구가 18일 로씨야 24TV방송에 출연하여 미국의 조약위반행위를 폭로하였다.

그는 미국이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한다고 발표하기 약 1년전부터 군사예산에 그러한 미싸일개발을 위한 자금을 포함시켰다고 까밝혔다.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은 1987년 쏘미사이에 체결된 군비통제 및 군축조약으로서 이에 따라 두 나라는 사거리 500㎞로부터 5 500㎞에 이르는 지상기지미싸일들의 생산, 보유, 시험을 금지하기로 되여있다.

그러나 올해초 미국이 이 조약으로부터의 일방적인 탈퇴를 발표함에 따라 로미쌍방은 8월 2일부터 조약의 효력을 금지하였다.

국방상은 만일 미국이 조약과 관련하여 합의를 원한다면 로씨야는 대화에 문을 열어놓고있다고 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