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조제건설에 계속 력량 집중

룡매도간석지건설장에서

 

룡매도간석지건설에 떨쳐나선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방조제건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4구역과 3구역방조제 1차물막이공사를 결속한 때로부터 다섯달동안에 백수십만㎥의 방조제성토공사와 1만 2천여㎡의 장석공사를 진행한 기세드높이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종합기업소의 일군들은 4구역과 3구역방조제성토와 장석공사에 로력과 기계화수단을 집중하고있다.

기업소에서는 올해에 4구역과 3구역방조제건설을 끝낼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여러가지 합리적인 공법을 받아들이면서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다.

일군들은 자재보장에 선차적힘을 넣으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건설자들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건설자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 애국의 마음 안고 굴착기와 불도젤, 자동차들의 만가동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여 뛰고있다.기계화분사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공사의 어렵고 힘든 모퉁이를 맡아 본때를 보이고있다.자동차운전사들은 쉴새없이 흙과 돌을 운반하여 공사실적을 지난 시기보다 훨씬 높이고있다.굴착기운전공들은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여 운반실적을 올리는데 크게 기여하고있다.

채석장의 건설자들은 합리적인 굴착방법과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장석공사를 맡은 건설자들도 공사에 자기들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

글 특파기자 박철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